ABOUT ME

-

Today
-
Yesterday
-
Total
-
  • 시간의 함수
    2022(49)결정론(東京) 2022. 1. 6. 10:54

    놀랄만한 변화가 느껴져 버린다.

    자그마한 냇물이 큰 강이 되듯히 그 시절 하나의 시도는 더큰 그 무엇이 되어 돌아 왔다.

    이제 울림이 공명이 되어 천하에 퍼지게 하다.

     

     그냥 적나라하게 정직하게 쓰고 가치를 만들어 낸 텍스트라면 그 울림은 클 것이다.

    팡팡 터뜨리다.

    일격에 밀고 들어가다.

     

     정곡을 찔러서 파란을 일으키다.

    큰 한 수를 풀어 버리다.

    '2022(49)결정론(東京)' 카테고리의 다른 글

    료마점  (0) 2022.01.06
    집단심리  (0) 2022.01.06
    빨리  (0) 2022.01.06
    ..  (0) 2022.01.06
    가능  (0) 2022.01.06
Designed by Tistory.